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림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7.15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와 가족에게 권하는 책 (1)
  2. 2010.09.08 엄마까투리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10)

얼마 전 읽은 책에 감동 받고 감동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일 년 정도는 이리저리 바쁘다는 핑계로 게을리 하다 글쓰기,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소개하려는 책은 박완서 작가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쓴 아가마중입니다. 얼마 후 결혼하는 자신의 손자가 결혼한다며, 앞으로 태어날 증손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라 말했다는 남다른 애정이 담긴 책이지요. 온 마음과 사랑을 담아 생명 탄생에 대한 경이로움과 삶의 지혜와 성찰을 고스란히 담은 책입니다.

 

책에는 아기를 잉태한 아기엄마가 열 달 동안 뱃속에 아기를 품으며 맞이하는 이야기, 옆을 지켜보는 아기아빠의 삶의 변화,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그 옆을 지켜보는 할머니의 마음까지 세 명의 가족이 아가를 맞이하면서 변화되는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을 이야기합니다.

 

생명을 맞이하는 엄마

 

내용은 이렇습니다. 골목 속의 작은 집 젊은 새댁이 아기를 뱄습니다. 첫아기라 준비가 대단합니다. 아기를 배고 웬만한 감기나 배탈은 약을 먹지 않고 견디던 엄마가 한 달에 한번 꼭 병원에 가서 아기가 잘 있는지 진찰을 받습니다. 아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맛있는 것도 잘 챙겨 먹습니다. 아기를 갖기 전에는 고된 일을 하는 아빠와 늙어서 입맛이 까다로워진 할머니에게 맛있는 것을 먹이고 늘 찌꺼기만 먹었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빛깔이 고운 과일, 싱싱한 생선 맛 좋은 것을 사양하지 않고 잘 먹습니다. 아기의 뼈와 피와 살이 될 걸 알기 때문이지요.

 

엄마는 몸뿐 아니라 마음도 아기에게 가는 것을 알기에 좋은 생각과 넉넉한 마음을 가지려 합니다. 늘 자기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일하던 엄마가 마음이 넉넉해지니 세상을 봐라보는 눈도 넉넉해집니다. 집안뿐만 아니라 동네 골목도 쓸고, 신문 배달하는 소년에게 가장 아름답게 미소도 보냅니다. 집안뿐만 아니라 바깥세상도 찬란하게 만들어 줍니다.

 

엄마는 그 동안 모아두었던 돈을 아낌없이 헐어서 따뜻하고 편안한 아이옷과 이불, 베개, 목욕대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을 비누까지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엄마는 그렇게 엄마의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으로 삽니다. 엄마의 주머니는 헐렁해졌지만 마음은 날로 가득해집니다.

 

세상이 믿음직스럽지 못했던 아빠의 변화

 

아빠도 마음이 분주합니다. 이리저리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아기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아빠는 서투르고 어렵기만 합니다. 거기에다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믿음직스러운 것과 믿음직스럽지 못한 것을 구별해 보게 됩니다.

 

 

 

 

 

동네 놀이터의 한쪽 줄이 끊어진 그네를 보니 아찔합니다. 아이가 탈 것이 상상되기 때문이지요. 신문에서 나오는 여러 안전사고도 눈여겨봐집니다. 이런 저런 환경오염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기가 생기기 전에는 늘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아이의 일로 생각되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이 세상이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면 아빠는 아기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생각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길 참 잘했다 생각해주길 바라며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 않겠다 다짐합니다. 세상의 믿음직스럽지 못한 일 중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고쳐 나갑니다. 동네 그네를 고쳤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아빠는 변하며 아기를 맞이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살갗처럼 늙었던 마음이 살아나는 할머니

 

할머니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행복과 불행, 태어나고 죽고 감을 수 없이 보아 오시는 사이 눈빛은 흐려지고 살갗은 고목나무 껍질마냥 찌들고 깊게 주름진 할머니지요. 하지만 할머니도 엄마, 아빠의 마음과 같습니다. 아기에게 줄 선물을 벌써부터 준비 중입니다.

 

그렇지만 할머니의 선물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돈 주고도 사지 못할 으뜸가는 이야기 선물을 몰래몰래 마련합니다. 할머니는 오래오래 살아오며 터득한 지혜로 이 세상의 모든 보잘 것 없는 사물도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 비밀을 아기에게 알려줄 생각으로 살아오며 잊고 지낸 죽어버린 이야기들을 다시 살려냅니다. 그것이 아기에게 꿈이 되는 열쇠가 되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기에게 들려줄 많은 이야기를 생각하며 할머니도 살아납니다. 아기가 느낄 기쁨을 느껴보고, 황홀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몸이 늙은 만큼 마음도 늙어 기쁨도 행복도 딱딱하게 굳어져 두근대지 않았던 할머니의 마음도 두근거립니다. 찬란히 빛납니다.

 

아기엄마와 아빠 그리고 할머니까지 세 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어디 이 세 명만의 이야기일까요. 생명을 맞이하는 모든 가족 아니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삶의 지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올 해 1월에 결혼한 신혼입니다. 아기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해야겠다 다짐하는 요즘 이 책을 접하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생명을 맞이하는 기쁨을 잠시나마 느껴보며 행복했던 시간이었지요.

 

이 책의 또 좋은 점은 한자리에서 뚝딱 읽을 수 있는 짧은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동화보다는 조금 긴 어른들이 읽는 동화라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시고 아이들에게 꿈을 전하는 부모, 가족, 어른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가 마중 - 10점
박완서 글, 김재홍 그림/한울림어린이(한울림)

 

 

 

Posted by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원사랑 2015.07.2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샘~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했네요.
    신혼생활이 넘 잼있어 글쓰기도 잊었나요.
    좋은글 마이 올려 주셔요 ㅛㅛㅛ.

아이들에게 동화 읽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엄마 까투리'라는 제목과 권정생선생님의 동화인 것이 마음에 들어 책을 골랐습니다. 권정생선생님의 동화는 어쩜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질까? 라는 생각이들 만큼 따뜻한 동화이고, 착한동화이기에 읽고 나면 마음 속 큰 보물을 얻은 것 마냥 기분이 좋아지고, 또 나를 돌아보게 되는 그런 책들이 많습니다. 동화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고 마냥 좋아집니다.

엄마까투리 동화 내용은 이렇습니다. 산에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는 봄에 산불이 납니다. 꽃샘 바람이 불어 산불은 점점 번지고 다람쥐도, 산토끼도 노루도, 맷돼지도, 새들도 울부짖으며 모두 먼 곳으로 달아납니다. 그러나 산불은 꽃샘바람으로 점점 번져 갑니다.

산골짜기 다복솔 나무 아래에 엄마까투리 한마리와 갓 태어나 꿩 병아리 아홉마리에게도 불길이 쫓아 옵니다. 엄마까투리와 성냥개비 같은 작은 발의 꿩 병아리들은 허둥지둥 쫓겨 다니고 있었습니다. 바람은 점점 거세지면서 불길이 자꾸자꾸 가까워졌습니다.

갑자기 불길이 엄마 까투리를 덮쳤습니다. 엄마까투리는 저도 모르게  그만 푸드득 날아올랐습니다. 저만치 날아가다 엄마까투리는 뭔가 깜빡 두고 온 것이 생각납니다. 가슴이 철렁! 새끼들을 두고 온 것입니다. 엄마 까투리는 황급히 몸을 돌려 애들아! 애들아! 새끼들에게 내려 갑니다. 꿩 병아리들은 삐삐 거리며 엄마를 찾고 있었지요.

불길은 또 엄마 까투리를 덮칩니다. 엄마 까투리는 저도 모르고 또 푸드득 날아 오르고, 또 다시 철렁! 새끼들에게 돌아갑니다. 엄마까투리는 날아올랐다가 다시 내려오고, 날아올랐다가 다시 내려오고 몇 번이나 그랬지만 아무래도 새끼들을 두고는 혼자 달아나지 못합니다.

엄마 까투리는 한군데 자리를 잡고 두날개를 활짝 펼쳐 새끼들을 엄마 날개 밑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새끼들은 얼른 엄마 날개 밑으로 숨지요. 엄마 까투리는 두날개 안에 새끼들을 꼬옥 보듬어 안았습니다. 행여나 불길이 새끼들을 덮칠까 말입니다. 

새끼들은 엄마 품에 숨으니 뜨겁지도 무섭지도 않았습니다. 엄마 까투리는 두 눈을 꼭 감고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사나운 불길이 엄마까투리를 휩싸 뜨거워 달아나고 싶어도 엄마 까투리는 꼼짝 않습니다.

불길이 기어코 엄마 까투리 몸에 붙었습니다. 머리와 날개가 한꺼번에 타기 시작합니다. 엄마까투리는 꼼짝 않고, 행여나 새끼들이 다칠까 오히려 두 날개를 꼭꼭 오므립니다. 그러곤 정신을 잃었습니다.

산불은 하루 만에 가끄스로 꺼집니다. 온 산 나무들이 다 타버렸고, 앙상해진 나무들이 까맣게 서 있습니다. 사흘쯤 뒤 아랫마을 살고 있는 나무꾼 박서방 아저씨가 불 탄 산에 올랐습니다. 까맣게 탄 나무를 땔깜으로 쓰려는 겁니다.

그런데, 박서방 아저씨가 골짜기 퍼덕에서 불에 까맣게 탄 엄마 까투리를 발견합니다. 너무나 가여워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그러자 발자국 소리에 놀란 꿩 병아리들이 새까맣게 탄 엄마 품 속에서 한 꺼번에 쏟아져 나옵니다, 꿩 병아리는 모두 아홉마리 입니다. 타 죽은 엄마 품 속에서 솜털하나 다치지 않고 모두 살아 있었습니다. 


꿩 병아리들은 불 탄 산자락을 몰려다니며 무언가 부지런히 쪼아 먹더니 다시 모여 죽은 엄마 날개 밑으로 들어 갑니다. 그 모습을 박서방 아저씨는 멍하니 바라보다 조용히 그 자리를 비켜줍니다.

다음 날도 다음 날도 박서방 아저씨는 찾아갑니다. 타 죽은 엄마 까투리도 그대로 있고, 아홉 마리 꿩 병아리들도 그대로 있습니다. 꿩 병아리들은 역시 저희끼리 몰려다니며 부지런히 뭔가 주워먹고는 다시 엄마 품으로 들어가 숨습니다.

열흘이 지나고 한달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꿩 병아리들은 깃털이 나고 날개도 커다랗게 자랐습니다. 반대로 엄마 까투리는 비에 젖고 바람에 쓸려 앙상한 뻐대만 까맣게 남더니 그것마져 부서져 버립니다. 

꿩 병아리들은 그래도 엄마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엄마 냄새가 남아 있는 그곳에 함께 모여 보듬고 잠이 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마 까투리는 온몸이 바스라져 주저 앉을 때까지 새끼들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동화를 읽은 동안 목이 메이고 눈물이 울컥 쏟아져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엄마까투리의 가슴 아픈 사랑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우리 어머니들의 사랑은 이런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마음에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다시금 일깨워 주시더군요,

나의 어머니께 난 어떤 감사함을 표현하고 사는지, 언제나 엄마는 모른다고, 우리 엄마는 아프니까 다른 엄마들 같지가 않다고 무시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아니 무시하고 산 내가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하고 미안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끔 이런 글이나 영화를 보면 자극을 받아 엄마에게 조금 잘하다가도 다시금 돌아오는 일상이 되어버리곤 했습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당연한 것으로 받으며 살았습니다. 엄마는 당연히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하는 것이라 여기며 살았습니다.

시집 갈 나이가 되어 내가 엄마가 된다면 내 삶을 포기해야 되는 것이 많아진다고 결혼을 정말해야 되나? 생각하면서도 내엄마에 대해 생각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참 내가 못났고 미워지네요. 엄마에게 잘해야 겠다는 지금 마음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그림책이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그럼 눈물을 흘리며 책을 읽은 선생님을 바라보던 아이들은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아이들의 마음이 궁금해지네요.




엄마 까투리 - 10점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낮은산




 
Posted by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미누리 2010.09.0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에 대한 사랑...
    다시 한번 일깨워준 포스팅이였습니다.

    가슴이 찡한 동화네요...

  2. 엄마백원만 2010.09.08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모정이란 대단한거 같아요~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시는 듯...
    오늘 저녁엔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과일 좀 사서 들어가야겠네요..^^;

  3. 성재지원맘 2010.09.1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읽다 목이 메이고 눈물이 주르르 흘러 얼른 추스렸습니다.
    나는 어떤 엄마일까? 우리 엄마한테 난 어떤 딸일까?
    부끄럽고 더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고 힘들다는 핑게로 늘 대충 생략하고 이해할꺼야 스스로 위로 했던 일들이
    후회스럽습니다.
    나는 앞으로 까투리 같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우리 엄마한테 나는 새끼까투리처럼 옆에 있기라도 했나 싶어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2010.09.16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동화를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되더라구요...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구요ㅋ이마음이 오래가야 할텐데요...^^
      어머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어머님이세요~언제나 노력하시는~~성재가 많이 점점 밝아지고 웃음 띈 얼굴로 지낼 수 있는 것도 부모님의 관심과 응원,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일하시면서 그렇게 하기 힘들거든요
      저도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그럴 수 있을지 벌써 고민이예요~ 아이로 헹복할 수 있을까? 나를 포기해야하는 일이 많아지진 않을까하면서요..
      언제나 화이팅 할께요~화이팅!!

  4. 해원아 2010.09.1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은 부모에게 미안함을 느끼더라도 부모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부모는 무조건...조건이 없이 자식의 편일 겁니다. 분명히 그럴겁니다.....그나저나 동화치고는 너무 슬프네요 ^^;

  5. 행복님 2010.09.22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는 원래 자녀를 짝사랑 하는 것이 랍니다.
    자식은 그 사랑을 알수가 없답니다.
    내가 부모가 되어도 나의 부모님에게는 영원한 자식인걸요.
    값없이 베푸는 어머니의 사랑은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무한한 사랑이랍니다.
    선생님과 함께 읽은 그곳 어린이들은 분명히 엄마의 사랑을 느낄거여요.
    오늘도 이 행복님은 가슴 찡하는 동화로 행복 합니다----중국 중산에서 행복님.

  6. 엄마까투리 2011.07.1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함께 공유할게요 :)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신랑에게 받은 편지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신랑에게 받은 편지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신랑에게 받은 편지
과자 한봉지로 라면 끓이기 도전!
과자 한봉지로 라면 끓이기 도전!
과자 한봉지로 라면 끓이기 도전!
74세 할아버지샘이 말하는 우리나라 교육
7살 아이들이 줄넘기에 홀딱 빠진 이유
7살 아이들이 줄넘기에 홀딱 빠진 이유
7살 아이들이 줄넘기에 홀딱 빠진 이유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보는 유치원 샘의 마음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와 가족에게 권하는 책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와 가족에게 권하는 책
친구의 괴롭힘을 그렇게 시작되었다...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7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엄마가 친구네집...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6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 입학설명회 신청

2020학년도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 입학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지낸다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삶을 살아감에 힘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

효인이는 무엇이 미안했을까? ....(중이병)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5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죽음을 예언하였던 친구...그 죄책감...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4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하지 못한 효인이의 극단적 선택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3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왕따의 시작...친구의 아픔을 몰랐던 죄책감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2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친구에게 물바가지를 맞고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1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 담임교사와 잘 지내는 꿀팁-첫번째

유아교육 기간에서 아이들과 생활한지도 벌써 15년차 입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마음만은 아직 20대 같은데, 제 옆에 있는 신랑과 아이를 보면 세삼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유치원 생활을 하며 많은 부모님을 만..

아이를 낳았는데...행복한가요?

일과 육아에 지쳐버린 나 3년만에 글을 써봅니다. 다시 글을 써볼까 싶어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여러 인증을 거치더군요. 티스토리 발행글을 보니 260여개....내가 언제 저렇게 많은 글들을 썼을까...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