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보충수업'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7.14 모두 100점 짜리 인간으로 만들어 어쩔셈인가? (24)

저희 유치원을 다니던 남매가 있었는데요. 오빠가 작년에 졸업을 하고 동생은 지금도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동생을 데릴러 오신 부모님과 얼마 전 대화를 나누다 정말이지 깜짝 놀랬습니다. 올 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말이지요.

받아쓰기 70점인데, 남아서 공부?

"선생님 우리 아들 얼마 전에 받아 쓰기 70점 받아왔어요"
"정말요? 우와~~잘했네요 대단해요!"
"예? 그거 잘한 거 아니예요 선생님~! 남아서 공부하고 왔는 걸요 70점 공부 못하는 거예요"


받아쓰기 70점이면 반의 반은 맞춘건데 남아서 공부를 한다니! 어찌 그게 못한 겁니까? 그 이야기를 듣고 기가 막혔습니다. 

잘하는 기준이 얼마를 말하는건지! 그럼 도대체 얼마나 점수를 받아야 남아서 공부를 안하는 건지요.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이미지 출처: 다음 검색>

문제는 그뿐만이 아이었습니다. 남아서 공부를 하게 되면 학교 마친 뒤 아이들을의 일정은 모두 엉망이 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마치는 시간에 맞추어 기다리는 학원차도 있을 테고, 부모님도 있을테구요. 정말 난감한 상황이 펼쳐지게 됩니다.   

요즘 대부분은 맞벌이를 합니다. 그러니 일정이 깨져 버리면 참으로 곤란해 집니다. 일하며 그때마다 아이들 때문에 나올 수도 없을테구요. 고학년이 아닌 초등학교 1년생이기 때문에 아직은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할텐데 아이들이 남아서 공부를 마친 뒤 스스로 일정들을 다시 바꾸어 할 수도 없을 테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는 남아서 공부 시키시지 말고 보내달라' 말하면 안되냐고 여쭈었더니 그렇게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니라도 공부 못해서 반평균 깍아 먹어 선생 눈치 보이는데 시키지 말라 말하면 찍힌다는 겁니다. 눈 밖에 나버려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봐 말도 못하신다는 겁니다.

모두 100점 짜리 인간으로 만들어 어쩔셈인가?

시험 때문에 아이가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하신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이게 무슨 짓인가 싶어 분노했습니다. 그럼 아이들은 모두 100점 짜리 인간으로 만들려고 하는 걸까요? 그럼 모두 100점 짜리 인간이 되어 버리고 나면 어쩔거란 말입니까? 그렇게 경쟁 시키고 등수 매기다 모두 똑같아 지면 어떤 방법으로 등수를 매기고 경쟁을 시킬거란 말입니까?

남아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또 어떨까요? 꼭 죄인이 되고 못난 사람이 된 기분이 아닐까요? 저도 초등학교 다닐 적 남어서 공부한 적이 많았습니다. 받아쓰기 못해서, 구구단 못외워서요. 그때마다 친구들 보기 얼마나 창피했는 줄 모릅니다.


아이들이 진정 공부 잘하기는 원한다면 공부를 하고 싶게끔 만들어 줘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런 벌주는 방식으로는 절대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 들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공부가 싫어지게 만들 뿐입니다.

등수 매기기, 경쟁 시키다 부작용 일어난다.

전교조와 일부 학부모 단체의 거센 반발 속에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12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고 합니다. 이번 일제고사는 초등학교 6학년생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이었구요.

평가 결과는 오는 9월 중 학생에게 통지되며 11월에는 학교별 응시현황과 3단계(보통학력 이상,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 성취수준 비율 및 전년 대비 향상도가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초등학생도 일제고사를 쳐야 하는 판국입니다. 경쟁을 부추기고, 등수를 전국 단위로 통보 되는데 학교 선생님들이 어찌 아이들을 쪼으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학생들의 경쟁만 부추기는 일제고사로 일선 학교에서 각종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 입시 경쟁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한선생님은 말했다고 합니다.

일부 선생님들은 아닌 걸 알지만 교장의 압박으로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남아 공부 안시킬 수가 없다고 한답니다. 참 기막힌 노릇입니다.

우리는 등수매기기, 교육 경쟁을 통해 많은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경쟁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수많은 사례들을 보아오지 않았습니까? 가까운 예로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대학에 갔지만 학점으로 등록금을 매겨 감당해 내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대학생들도 있었구요.

우리나라 아이들 참 불행하다 생각 듭니다. 독일이나 필란드 처럼 경쟁 시키지 않고 함께 공부하고 배우는 그런 학교,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런 학교를 만들 수는 없나요? 교육은 눈앞에 것만 보는 것이 아닌 멀리를 내다봐야 합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봐라 보아야 합니다.   

조금 뒤면 기말고사라 얼른 집에 가서 아들 공부시켜야 하신다고 말씀 하시던 어머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Posted by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hamstory 2011.07.14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입니다.
    100점이라는 점수도 난이도 문제요, 상대적인건데...
    사람도 완벽한 인간은 매력이 없다던데....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 진녕맘 2011.07.1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어서 되돌아보면 참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인데, 부모들은 자꾸만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성과에만 집착하게 되네요~! 우리 찐도 지금 좀 느린 거북이 같지만 나중엔 더 많은 노력으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륭하게 뭐든지 해낼 수 있을꺼에요~! 잘하는건만 보고 이쁜것만 찾아서 봐주고 칭찬해줘야 겠어요! 참 힘들지만~! ^^

    •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2011.07.1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못하고 눈앞의 현상만 쫒아가고 있는 꼴입니다 이러다 아이들이 지쳐 나가떨어지는건 아닐까 걱정입니다

      삶의 지혜를 배우고 알고 싶은 것을 즐겁게 알아 가고 내가 하고 싶은 거이 무엇인지 꿈을 위해 나아가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진녕이도 그럴겁니다 저는 믿어요 멋진 아이로 성장할겁니다

  3. 이윤기 2011.07.1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등수를 매겨야 직성이 풀립니다.

    그래서 절대로 모두가 100점 받는 인간을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ㅋㅋ

    그들은 1등부터 꼴등까지 줄 세우는 것을 원할겁니다.

  4. 민남매 2011.07.1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그게 현실입니다..그 현실과 저의 이상 사이에서 요즘 눈만 뜨면 고민합니다..어느쪽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최선일지..어떤 방향을 잡아야 우리 아이가 행복해할지..선생님 글을 읽고보니 또 고민에 빠집니다..ㅋㅋ

  5. 행복님 2011.07.14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점 그리고 1등
    학교 생활 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해택이 있는지 은미 선생님 아세요
    공부를 좀 못하는 학생들에게 내리는 회초리 강도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 줄
    100점 받았을 때와 70점 받아 왔을 때의 부모님의 표정이 무엇을 이야기 하시는지 선생님은 아십니까?
    누구의 탓도 아니고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 70점이나 받아서 정말 우리 딸 장하네 다음에 또 열심히 해서 오늘 보다 더 잘 하도록 하자--이럴까?
    이것도 점수라고 받아 와서 도대체 누구를 닮은거야 그리고 담임 선생이 실력이 없어니까 이 모양이지--이럴까?
    지금 사회는 어떤가요!
    야! 그 사람 출세 했데 가난하고 아픈 이웃을 위해 봉사 하고 긍정적이고 도덕적으로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래----이럴까?
    야! 그사람 출세 했데 재산이 수십억이래 돈은 어떻게 모았데 잘은 모르는데 좋은자리에 있었데---이럴까?
    출세와 가치관의 기준이 되는 사회의 잣데는 어디에 두고 있을까요?
    정말 기득권을 쥐면은 물질에 자유로운 영혼이 될수는 없는 사회인가
    권좌에서 물려 나면 본인이 아니면 자녀와 측근들이 줄줄이 구치소에 갔다 와야만 면제부가 따라 가고
    모른다 없다 벗티기만 하면 용서 받는 불안한 세상이 사라질때( 2년후면 알게 될까?)
    1등과 꼴지의 줄세우기가 아닌 나란 절대 가치를 평가하고 존경 받는 모두가 최고가 되는 꿈.
    행복한 삶은 과연 남 보다 많이 가지고 남 보다 다른 특별한 대우를 받는것이 아닌
    행복은 모두와 모든것에 감사 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서로 사랑하면서-----.

  6. Life디자이너 2011.07.1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좋은 의견이네요! 점점 완벽만을 추구하고, 자기 만족보다도 남한테 좋게 보이기 위해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 위에 담임 선생님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이 그런 사회가 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한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네요

  7. 김천령 2011.07.14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부터 줄을 세워야 하는 건지....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아야 하겠지요.
    교육은 방목이 최고인데, 유목도 아닌 사육(?)을 하고 있으니...
    잘 보고 갑니다.

  8. Mariachi 2011.07.1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들이 다 우리 안의 "이명박"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보다 더 잘, 많이, 세게, 크게..

    물론 나이 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적응해야 하는 때도 오겠지만, 최소한 꿈을 키워 나가야 할 나이 때부터 알려주고 싶지 않네요..

    지금의 학교는 보내면 안 되는 곳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9. 은지아빠 2011.07.1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교육이라면 아이를 중심으로 학교와 가정이 균형을 맞춰 이루어져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주체 중의 하나인 가정의 부모는 그저 학교(교사)의 눈치만 봐야하는 이 시스템은 정말 문제가 많은 듯 합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제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30년 전과 변한게 없을까요. 오히려 더 나빠진 듯하네요.

    씁쓸하지만 인성교육을 중요 시 하고,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려는 노력이 일상화되는 작은학교를 찾아보려는 저희 집의 노력이 더욱 필사적으로 변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2011.07.15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성교육 정말 중요해요. 독일에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위험(?)하다 생각한데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이기적인 마음과 경쟁심이 더 강하다는 거죠. 그래서 인성교육을 가장 중요히 생각한다구요. 나치의 아픈 역사로 인해 부작용을 경험했던 거죠.
      친구들과 경쟁 속에서 친구가 아닌 적이 되는 것 보다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가고 배우고 서로를 도와 가는 그런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기만 잘나서 잘 먹고 잘 산다고 어찌 그게 행복한 사회가 될까요?
      넓게 크게 봐야 합니다.

  10. 산지니북 2011.07.1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강연에서 박노자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경쟁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는 없을 것입니다. 어른들이 시키니까 하는 건데, 이것은 강물에 아이를 밀어 넣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살기 위해서 아이는 수영을 할 수밖에 없다구요. 수영도 못하는데 제발로 강물에 뛰어드는 아이는 없을 겁니다.'
    어른들이 문제입니다.

    • 골목대장허은미, 개똥이샘 골목대장허은미 2011.07.1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노자샘이 부산에 왔었다고 하더니 그걸 들으신거죠?
      저도 박노자샘 좋아하는데요. 책읽으며 많이 배웠어요. 어쩜 그리 똑똑하신지... 강연에서 또 멋진 말씀을 하셨네요 강물에 밀어 놓는 것과 같다니...역시 비유가~
      빨리 알았으면 가봤을 텐데 아쉽네요ㅋ
      어른들의 문제 맞습니다. 문제를 알고도 눈감고 문제를 알지도 못하고 당연한 것 처럼 생각하고..이래서야 되겠습니까?

  11. 써쿠니 2011.07.15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내용에서도 가르치는 일을 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맞춤법에 맞지 않는 글들이 어쩐지 상당히 글을 불편하게 하네요... 댓글도... 좋은 글... 좋은 생각... 좋은 도구로 표현해 주시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

  12. 나그네 2011.07.15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모두 같은 답을 향해가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 참 안타깝습니다.
    이길도 있고 저길도 갈 수 있는데 말이죠. 스스로 길을 개척해 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이 되어야 될텐데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요.

  13. 하루 2011.07.15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인생의 반에 반에 반도 안살았는데, 그렇게 압박울 주고 싶을까요?
    유치원생의 받아쓰기라면 그나마 봐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이런 시스템과 문화가 계속 유지되어야 (경쟁구조와 부모들이 생각하는 인식)
    사교육기관 밥그릇에 밥이 언제든지 꾹뚝 담겨있겠죠

    분명히 그걸로 이득을 보는 집단이 있기에, 그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4. Re? 2011.07.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면 자연히 경쟁을 하기 될 텐데 너무 어린 나이부터 경쟁이란 단어를 협동이란 단어보다 먼저 알게 되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신랑에게 받은 편지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신랑에게 받은 편지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신랑에게 받은 편지
과자 한봉지로 라면 끓이기 도전!
과자 한봉지로 라면 끓이기 도전!
과자 한봉지로 라면 끓이기 도전!
74세 할아버지샘이 말하는 우리나라 교육
7살 아이들이 줄넘기에 홀딱 빠진 이유
7살 아이들이 줄넘기에 홀딱 빠진 이유
7살 아이들이 줄넘기에 홀딱 빠진 이유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보는 유치원 샘의 마음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와 가족에게 권하는 책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와 가족에게 권하는 책
친구의 괴롭힘을 그렇게 시작되었다...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7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엄마가 친구네집...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6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 입학설명회 신청

2020학년도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 입학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지낸다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삶을 살아감에 힘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

효인이는 무엇이 미안했을까? ....(중이병)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5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죽음을 예언하였던 친구...그 죄책감...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4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하지 못한 효인이의 극단적 선택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3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왕따의 시작...친구의 아픔을 몰랐던 죄책감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2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친구에게 물바가지를 맞고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웹툽 1편입니다. 1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으로,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학교폭력에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 담임교사와 잘 지내는 꿀팁-첫번째

유아교육 기간에서 아이들과 생활한지도 벌써 15년차 입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마음만은 아직 20대 같은데, 제 옆에 있는 신랑과 아이를 보면 세삼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유치원 생활을 하며 많은 부모님을 만..

아이를 낳았는데...행복한가요?

일과 육아에 지쳐버린 나 3년만에 글을 써봅니다. 다시 글을 써볼까 싶어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여러 인증을 거치더군요. 티스토리 발행글을 보니 260여개....내가 언제 저렇게 많은 글들을 썼을까...저런..